썸네일 글자는 얼마나 커야 하나
썸네일의 글자는 통과해야 할 시험이 하나 있습니다. 작업한 크기의 약 8분의 1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 사실 하나가 크기와 굵기와 단어 수를 정합니다. 취향이 아니라 산수입니다.
짧은 답
1280 × 720 캔버스에서, 읽히기를 바라는 가장 작은 글자를 최소 72픽셀 높이로 잡으세요. 화면 높이의 10분의 1입니다. 90픽셀이면 여유롭습니다. 대략 48픽셀 아래로 내려가면 글자는 글자이기를 그만두고 질감이 됩니다.
이 숫자들은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썸네일이 노출되는 가장 작은 자리에서 나온 값이고, 뒤따르는 산수가 논거 전부입니다. 유튜브의 썸네일·제목 팁은 “글자를 크게”까지 갑니다. 아래는 그 “얼마나”를 물었을 때 나오는 답입니다.
썸네일이 실제로 표시되는 크기
썸네일은 가로 1280픽셀로 그리고, 표시는 전혀 다른 크기로 됩니다. 아래는 미리보기 도구가 렌더링하는 너비이며, 유튜브의 레이아웃에 맞춘 값입니다.
| 노출 위치 | 표시 너비 | 캔버스 대비 |
|---|---|---|
| 검색 결과 | 360 px | 28% |
| 모바일 피드 카드 | 370 px | 29% |
| 데스크톱 홈 카드 | 346 px | 27% |
| 데스크톱 추천 목록 | 168 px | 13% |
| 모바일 추천 목록 | 160 px | 12.5% |
두 무리로 나뉘는데, 이 질문에 중요한 것은 하나뿐입니다. 둘러보는 지면은 캔버스의 28% 안팎이고, 추천 목록 — 이미 무언가를 보고 있는 사람이 다음을 고르는 자리 — 은 12.5%입니다. 아래의 모든 기준은 그 두 번째 숫자가 정합니다. 거기서 살아남는 글자는 어디서든 살아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문구에 하는 일
글자 높이에 그 두 비율을 곱하면 질문이 스스로 답합니다.
| 파일에서의 높이 | 피드 카드에서 (28%) | 추천 목록에서 (12.5%) |
|---|---|---|
| 96 px | 27 px | 12 px |
| 72 px | 20 px | 9 px |
| 60 px | 17 px | 7.5 px |
| 48 px | 13 px | 6 px |
| 36 px | 10 px | 4.5 px |
9픽셀은 굵은 서체의 짧은 단어가 읽히는 상태에서 짐작하는 상태로 넘어가는 지점쯤입니다. 6픽셀은 둘 다 아니게 되는 지점입니다. 답이 48이 아니라 72인 이유가 여기에 다 있습니다. 48은 캔버스에서 넉넉해 보이지만 추천 목록에서는 사라집니다.
실제로 살아남는 것은 획 굵기
다들 묻는 숫자는 높이지만, 먼저 무너지는 성질은 높이가 아닙니다. 먼저 무너지는 것은 획 굵기, 즉 글자를 이루는 선의 두께입니다.
12.5%에서는 파일 안에서 8픽셀인 획이 화면에서 1픽셀이 됩니다. 가는 굵기라면 그 크기에서 획이 4~5픽셀일 테니 화면에서는 0.5픽셀이 되고, 뒤에 있는 것과 섞여 회색이 됩니다. 72픽셀의 굵은 서체가 96픽셀의 가는 서체를 늘 이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더 시끄러워서가 아니라 아직 남아 있어서입니다.
실전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그 서체처럼 보이는 선에서 가장 굵은 굵기를 쓰고, 높이 72픽셀을 지키듯 획 8픽셀도 하한선으로 지키세요.
몇 단어가 들어가는가, 숫자로
단어 수는 크기와 별개의 질문이 아닙니다. 둘은 같은 줄에서 서로 맞바꿔지고, 그 교환은 계산이 됩니다.
굵은 대문자 한 글자의 너비는 대문자 높이의 대략 10분의 6입니다. 72픽셀이면 글자당 약 43픽셀입니다. 쓸 수 있는 너비는 1280 전부가 아니라 세이프존을 통과하고 남는 부분, 대략 1024입니다. 나누면 한 줄에 약 23자가 나옵니다.
23자는 짧은 단어 세 개, 또는 긴 단어 두 개입니다. 이것이 진짜 한계이고, 썸네일 문구를 서너 단어로 유지하라는 조언이 계속 맞는 이유입니다. 집중력에 관한 규칙이 아니라, 읽히는 크기에서 실제로 들어가는 분량이라서 그렇습니다.
긴 단어가 비싼 이유도 여기서 나옵니다. 열두 자짜리 단어 하나가 한 줄의 절반을 먹고, 흔한 대응 — 들어가게 작게 줄이기 — 이 바로 문구 전체를 가독 한계 아래로 밀어 넣는 수입니다.
한 줄이냐 두 줄이냐
23자 한계는 줄 단위이지 썸네일 단위가 아닙니다. 그러니 둘째 줄은 아무것도 줄이지 않고 다섯 여섯 단어를 넣는 정직한 방법입니다. 세로 공간을 쓰는데, 그것은 넉넉합니다. 72픽셀 두 줄에 행간을 더하면 160픽셀쯤, 화면 높이의 5분의 1을 조금 넘습니다.
정말로 드는 비용은 읽는 순서입니다. 한 줄은 하나의 형태로 들어오고, 두 줄은 순서대로 읽힙니다. 읽는 데는 시간이 걸리는데, 피드를 넘기는 사람은 그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둘째 줄은 정말로 별개의 생각을 실을 때 자리값을 합니다. 상황과 결말, 대상과 숫자처럼요. 같은 문장을 넣으려고 잘라 놓은 것이라면 자리값을 못 합니다.
세 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문제는 서체가 아니라 문구입니다. 읽히는 크기의 세 줄은 화면의 절반을 채우고, 그 말들이 설명해야 할 이미지에 자리를 남기지 않으며, 읽히기보다 훑깁니다.
외곽선과 그림자, 그리고 역효과가 나는 지점
외곽선은 글자를 경쟁하는 배경에서 떼어 내기 위한 것이고, 작은 크기에서는 한 가지를 더 합니다. 획을 두껍게 만들어 주는데, 그것이 바로 축소가 빼앗아 가던 것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멈추는 지점은 속공간을 막을 만큼 두꺼워질 때입니다. a, e, o의 닫힌 공간과 r의 벌어진 틈 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것들이 메워지면 단어는 얼룩의 행렬이 되고, 9픽셀에서 얼룩의 행렬은 가는 글자와는 다른 방식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이 실패는 100% 배율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외곽선은 대개 그 배율에서 선택됩니다.
그림자는 같은 일을 하는 더 부드러운 도구입니다. 글자 자체에 더하지 않으면서 분리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배경이 너무 복잡해 둘 다 부족하다면, 답은 더 두꺼운 외곽선이 아니라 글자 뒤 영역을 어둡게 하거나 흐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크기에서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색은 크기보다 먼저 무너진다
9픽셀에서 색상 대비는 대비가 아닙니다. 파란 배경 위의 빨간 글자는 캔버스에서는 강렬해 보이지만, 각각 몇 픽셀로 평균 내지는 순간 하나의 탁한 값으로 읽힙니다.
살아남는 것은 명도 대비입니다. 어두운 데 밝게, 밝은 데 어둡게. 유용한 점검은 작업물을 흑백으로 보는 것입니다. 색을 뺐을 때 글자가 사라진다면 그 글자는 색에 기대고 있었고, 색은 축소가 가장 먼저 가져가는 것입니다.
산수를 대신하는 점검
여기까지의 모든 것은 한 가지의 대용입니다. 읽히게 될 크기로 작업물을 보는 것 말입니다. 산수는 어디서 시작할지 알려 주니 쓸모가 있지만, 믿을 만한 시험은 썸네일을 피드 안에서, 다른 썸네일 옆에서, 13%로 보는 것뿐입니다.
산수가 못 잡는 것도 잡아 줍니다. 문구가 이 페이지의 숫자를 모두 지키고도 질 수 있습니다. 옆 썸네일이 같은 일을 더 분명하게 하고 있다면요. 진짜 피드에 진짜 크기로 작업물을 넣어 보는 데는 미리보기 도구로 1분쯤 걸리고, 거기서 드러나는 실패는 원래 사람들 앞에서 벌어졌을 실패입니다.
거의 모든 원인이 되는 두 가지 습관
둘 다 디자인 판단이라기보다 편집 도구를 쓰는 습관입니다.
첫째는 100% 배율에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원본 크기에서 72픽셀 글자는 거대해 보이고, 줄이고 둘째 줄을 넣고 싶어집니다. 그 배율에서 내린 모든 결정은 어떤 시청자도 보지 않을 크기에서 내려진 것입니다.
둘째는 제목을 썸네일 안에 쓰는 것입니다. 피드 카드에서 제목은 이미지 바로 옆이나 아래에, 인터페이스가 가독성을 보장하는 크기로 놓입니다. 그것을 썸네일에서 되풀이하면 화면에서 가장 비싼 자리를 지금 막 읽히고 있는 내용을 복제하는 데 쓰는 셈이고, 대개 그것이 애초에 글자를 읽을 수 없는 크기까지 밀어낸 원인입니다. 둘이 함께 작동하는 방식은 클릭률 가이드에 더 있습니다.
Shorts는 더 좁아서 한계도 더 낮다
세로 화면은 높이를 더 주고 너비를 덜 주는데, 글자를 제한하는 것은 너비입니다. 같은 23자 한 줄이 대문자 높이가 같은 9:16에서는 약 13자가 됩니다. 짧은 단어 세 개가 아니라 두 개입니다.
세로 타일은 표시 크기도 작습니다. 서체를 줄이지 말고 단어를 줄이세요. 읽히지 않게 되는 쪽은 두 번째 선택입니다. 화면 비율과 노출 지면은 Shorts 썸네일 가이드에 있습니다.
많이 나오는 질문
1280 × 720 썸네일에서 글자 크기는 얼마로 하나요?
읽혀야 하는 글자는 대문자 높이 기준 최소 72픽셀, 여유 있게는 90픽셀 정도입니다. 대략 48픽셀 아래로는 추천 목록에서 읽히지 않습니다. 그 자리는 썸네일을 약 8분의 1 크기로 보여 줍니다.
몇 단어까지 넣을 수 있나요?
72픽셀에서 한 줄에 약 23자, 짧은 단어 세 개나 긴 단어 두 개입니다. 긴 단어는 비용이 불균형하게 큽니다. 흔한 해결책이 서체를 가독 한계 아래로 줄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굵기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가요?
높이보다 중요합니다. 축소할 때 사라지는 것이 획 굵기입니다. 파일에서 8픽셀인 획이 추천 목록에서는 1픽셀이 되고, 같은 높이의 가는 굵기는 그 절반이 되어 회색으로 흐려집니다.
글자에 외곽선을 넣어야 하나요?
배경에서 글자를 떼어 낼 만큼만 넣으세요. 외곽선이 a, e, o 같은 글자의 닫힌 공간을 메우기 시작하면 작은 크기에서 단어가 얼룩의 행렬이 되고, 이는 원래 풀려던 문제보다 나쁩니다.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작업물을 13% 정도로 보세요. 또는 진짜 피드에 진짜 크기로 올려 보세요. 경쟁하게 될 썸네일들까지 같이 보입니다.